<Cara Jocelyn Delevingne> (born 12 August 1992) is an English fashion model and actress.

She signed with Storm Model Management after leaving school in 2009.

Delevingne won the "Model of the Year" award at the British Fashion Awards in 2012 and 2014 and has appeared in shows for houses including Burberry, Mulberry, Dolce & Gabbana, and Jason Wu.

She started her acting career with a minor role in the 2012 film adaptation of Anna Karenina.

Her first major roles were as Margo Roth Spiegelman in the romantic mystery film Paper Towns (2015), Kath Talent in London Fields, and the Enchantress in the comic book film Suicide Squad (2016). [Source : Wikipedia]



Born  : August 12, 1992 (age 24 years), Hammersmith, London, United Kingdom

Height  : 173 cm

Eye colour  : Blue

Siblings  : Poppy Delevingne, Chloe Delevingne

Parents  : Charles Delevingne, Pandora Delevingne





정말 이 카와이한 각키의 움짤들 어떻할까요..ㅠ.ㅠ

느무 느무 귀엽네요..

아 저 사랑스러운 미소...





01   Profile

Name  :  Erika Karata  (唐田えりか (からた えりか))
Born  :  September 19, 1997
Birthplace  :  Chiba Prefecture, Japan
Height  :  167 cm
Blood Type  :  A
Drama Series
   -  Koe Koi (TV Tokyo, 2016)
   -  Omotesando Koukou Gasshoubu! (TBS, 2015)
   -  Koinaka (Fuji TV, 2015)


02   목장에서 건진 신데렐라

고등학교 때 일본 목장 테마파크 'Mother Farm' 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급 캐스팅되어 연예계에 데뷔한 투명한 느낌의 미소녀 '에리카 카라타'.
일본 여자 연예인 치고는 키도 큰 편에 속에 겅중겅중대는 느낌이 들지만 페이스만큼은 앳된 느낌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작년 '소니 손해보험'.. (왠지 전자제품 보험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 CM 모델에 발탁되어 화제였는데요, 최근 일본의 저명한 잡지인 'Oricon Style' 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나라 남자그룹인 <GOT7> 을 좋아한다고 밝혀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 GOT7
GOT7(갓세븐)은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7인조 다국적 보이 그룹이다. 2014년 1월 16일 데뷔 쇼케이스로 데뷔하였고, 1월 20일 첫 EP 앨범 Got it?을 발매했다. 같은 해 6월 23일 두 번째 EP 앨범 GOT♡를 발매해 "A"로 활동했으며, 10월 22일에는 일본 데뷔 싱글 AROUND THE WORLD를 발매해 일본에도 정식 데뷔했다. 11월 18일 첫 정규 앨범 Identif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하지하지마〉로 활동하였다. [위키백과]

CM이나 드라마를 살펴보면, 화보보다 좀 덜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 아직 데뷔한지 3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으니 연예계물을 좀 먹다 보면 좀 더 화보처럼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이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사실 여러 차례 포스팅하고 있었는데, 기회가 닿지 않아 이제야 겨우 소개하네요.


03   Photo



정말.. 내 얼굴 & 외모 X 3,333,333,333 배를 해도 예쁨예쁨한 아라가키 유이양..
실물로 한번 보면 소원이 없을텐데.. 죽을 때까지 그런 이벤트는 일어나지 않겠죠?
정말 눈 하나 만큼은 쥬라기시대부터 지금까지의 미녀들 중에 가장 예쁜 듯...





저는 사람들이 자주 착용하는 GUCCI 나 Calvin Klein, Ray-ban 등만 보아와서 그런지 <CARIN> 이라는 Glasses 브랜드는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요,
뒤늦게 수지가 모델이었던 2016 Spring / Summer 시즌 CARIN Collection 화보를 보니 CARIN 선글라스 디자인이 상당히 수준급이네요.



어딘가 모르게 수지의 성숙해진 모습이 낯설기는 하지만, 선글라스 디자인 자체가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컬러와 메트로 한 디자인으로 낯섦조차 매력적으로 바꿔놓은 듯합니다.

특히, Pink mirror 로 된 선글라스가 가장 맘에 듭니다.
저도 여자로 태어날 걸 그랬나 봐요.


리빙빙은 제가 예전 포스팅에서도 리빙빙의 이런 동물들과 함께 한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Harper's Bazaar> 중국판에 더 멋있는 사바나에서 동물들과 함께한 리빙빙의 화보가 올라와 포스팅 드립니다.


Name  :  Li Bing Bing (李冰冰)

Birthdate  :  27 Feb 1973 (Wuchang, Heilongjiang, China)

Height  :  166 cm

Weight  :  52 kg

Blood Type  :  A

Debut  :  1994년 영화 '경혼'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libingbingvnfc (Fan-page)



73년 생이면 벌써 우리나라 나이로 45세인데 리빙빙은 늙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연예인이다보니 관리가 더 철저하겠지만, 외국인의 눈에는 가십기사들을 보니 동양여배우들은 늙지 않는 뱀파이어 같다고들 놀라더군요.



아프리카에서 찍은 이번 화보.. 너무 멋지죠?
저도 리빙빙과 함께라면 마지막 사진의 코끼리라도 되고 싶은 심정이네요.
높은 곳에서 리빙빙을 내려다보면...?? 좋네요...ㅎㅎㅎㅎ



오늘 포스팅은 '15년 4분기 일드 <사이렌 형사x그녀x완전악녀> 에서 연쇄살인마를 연기한 '아라이 나나오' 입니다.
그런데 그냥 다들 '나나오' 라고만 표기하네요.


Born  :  October 28, 1988 (age 28 years), Ōmiya-ku, Saitama, Saitama Prefecture, Japan 
Height  :  172 cm 
Weight  :  49 kg
Star Sign  :  Scorpio
Nationality  :  Japanese 
Education  :  Kyoritsu Women's University
Blood Type  :  O
Profession  :  Race Queen, MOdel, TV Host, Actress
Talent Agency  :  Platinum Production


올해 1월 소개된 이번 일본 코믹스 'Big Comic Spirits' 의 화보는 유난히 위에서 언급한 드라마의 연쇄살인마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화보 같습니다. 물론 해당 드라마에서 나나오의 악녀 연기는 표정연기 부분에서 전혀 꽝이었습니다만 말이죠.



저는 사실 화보사진을 통해 '나나오' 를 알게 되고 드라마도 보게 되어, 다른 나나오가 출연한 일드에서는 어떤 연기를 펼쳤는지 알 지 못합니다. 워낙 '사이렌 형사..' 에서의 연기는 회가 거듭함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못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모를 정도로 나나오의 표정이 무표정의 화난 모습 한가지 밖에 없었네요. 



어쨌든 일본내에서는 젋은 여성들에게 '매력적인 여성' 의 대표주자로 손꼽히고 있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모델과 예능프로에서만의 나나오가 아닌 배우로써의 잠재력도 이제 슬슬 보여주어야 롱런할 수 있을텐데 앞으로 지켜보고 응원해 주어야 할 것 같네요.

뭐.. 연기를 좀 못해도 모델로써는 손색이 없으니까 하나쯤 못해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징톈을 처음 본 것이 '견자단' 이 주연으로 나온 <특수경찰 : 스페셜 ID> 라는 영화였습니다.
조연이지만 정의감 넘치고 저돌적인(?) 여자경찰로 나와 강렬한 인상을 주었죠.
그때도 아 매력적이다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인터넷을 뒤져보니 과거와 많이 다른 인상(?)으로 한수 접어두었던 배우였습니다.
이번 <그레이트 월> 에 맷 데이먼과 주연으로 나오는 것을 보고, 징톈도 참 노력파구나.. 저런 액션씬을 겁도없이 잘 찍네.. 라고 배우에 대한 선입견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사하게 화보는 비율도 좋은데 이쁜 화보가 없었는데 하나 발견해 포스팅해 봅니다.



Jing Tian (born July 21, 1988, in Xi'an, Shaanxi, China) is a Chinese actress. She graduated from the Beijing Dance Academy and Beijing Film Academy. She is known for her roles in The Warring States, 'Special ID', and 'Police Story' 2013. She is part of the cast for three Legendary Pictures films, 2016's 'The Great Wall', 2017's Kong: Skull Island, and the upcoming Pacific Rim: Uprising.


Name  :  景甜  Jǐng tián (Mandarin)

Born  :  July 21, 1988 (age 27) Xi'an, Shaanxi, China

Occupation  :  Actress

Height  :  167 cm




나는 늘 어떤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기 전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한 번씩은 보고서 선택을 한다.

다만, 중국 영화의 퀄리티에 대한 실망감이 높고, 돈과 힘으로 자기 의지를 관철시키려고 하는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거부감으로 대부분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같다.




이 영화 <그레이트 월> 도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네티즌이 중국 자본으로 만든 영화라 굉장히 허술하며, 중국판 저글링 막기, 멧 데이먼과의 의리로 봤다.. 등등의 혹평이 난무한다. 


하지만, 해외에서나 그리고 객관적으로 바라본 영화에 대한 정보를 Scrap 한 것을 살펴보면 다른 평가가 많다는 것도 직시해야 한다고 본다.


"  The Great Wall feels like a huge step in the wrong direction. "


우리가 열광해 마지않는 영화들 '아이언맨', '트랜스포머', '어벤져스', '토르' 등의 영화를 보자면 늘 세상은 미국이 구하고 나머지 국가는 들러리거나,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 이집트인이 아닌 백인이 주인공이고, 영화 속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은 모두 백인이다.
과연 헐리우드를 중심으로 한 영화에서 이 구조를 깨뜨릴 수 있을까?
동양권의 우리는 미국이 구해주지 않고도, 도와주지 않고도 더욱 훌륭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해 왔는데도 말이다.

** 언제까지 이분들이 세계를 구해줄 것이라 생각하나? **


물론, 중국 자본의 헐리우드 투자로 인해 영화 시나리오 자체가 산으로 간 케이스도 많이 봤다.
특히,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가 그 대표적인 경우가 아닌가 싶은데, 억지스러운 중국&일본배경 끼워 넣기로 이 영화는 진심 내 기억에서도 사라진 영화로 남았다.


하지만, 오늘 이 영화를 보기 직전,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을 감상하고, 인간인 ' 밀라요보비치' 의 노화는 'T-Virus' 로도 막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서인지 '그레이트 월' 에 대한 기대감조차 없는 상태로 영화를 보았으나.. 결과는 달랐다.
이 영화는 기존의 중국자본을 들여 만든 작품들 혹은 다른 헐리우드 영화에 비교해봐도 욕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60년마다 존재를 드러내는 외계(?) 혹은 다른 세계에서 온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세상을 지키는 유일한 장벽, '그레이트 월' 을 방패로 인류를 구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이제껏 중국 외 다른 배경으로의 <인디펜던스 데이> 류의 영화와 유사하다.


물론, 전체적인 퀄리티를 살펴보면 여전히 볼거리 위주의 말도 안 되는 전쟁씬도 있고, 등장하는 '타이 티에 (괴물)' 여왕이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의 베타(?) 와 상당히 닮았다는 점이 있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단순 무협에 국한하지 않고 헐리우드의 장점과 아시아의 스토리를 적절하게 믹스해 놓았다는 평가를 하고 싶다.

특히, 이런 공성전 씬과 후반부 풍등을 이용한 전쟁씬은 그동안 헐리우드 영화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이 아니었나 싶었다. 솔직히 이런 동양적인 감성과 배경의 삽입은 과연 중국 자본의 투자가 없었으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그레이트 월의 제작 예산은 $ 134million 이다. 약 1,500억원)

물론 헐리우드의 명배우 '멧 데이먼' 이 극중 명사수 윌리엄이란 이름을 달고 있는 것에 약간의 실소를 했지만,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상업적으로 성공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환타지 무협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가 바로 이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한다.

중국 자본이 투자한 영화라고 비판을 하건, 비판을 하지 않건.. 중국이 커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우리는 우리에 맞는 훌륭한 영화를, 중국은 중국이 원하는 훌륭한 영화를 만들면 될 뿐..
그러면 영화 선택에 좀 더 많은 다양성이란 문화가 자리 잡게 되지 않을까?


걱정 말고 이 영화를 감상하자. 그리고 그저 그 영상을 즐겨보자. 정치적인 바이어스는 버리고 말이다.

그런데, 'Jing Tian' 많이 예뻐졌네.. 예전 얼굴이 아닌데 이뻐졌다.. ^^



일본 드라마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いつかこの恋を思い出してきっと泣いてしまう)> 에서 주연과 조연으로 동반출연 했었던 '아리무라 카스미' 와 '타카하타 미츠키' 는 절친인 것으로도 일본 내에서 유명하죠? 
SNS 상에서도 둘이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들을 자주 포스팅 하곤 하는 그녀들인데요..


최근 사진은 아니지만, 2016.7월 일본잡지 <SEDA> 에 함께 나온 너무 예쁜 샷이 있어 포스팅합니다.


카스미짱과 미츠키짱의 팬이시라면.. 그리고 해상도만 좋다면 당장이라도 Macbook 의 바탕화면을 바꿔버리고 싶네요. 

(혹시 누구 2880 이상 해상도로 위에 이미지 가지고 계신 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요)


이건 보너스샷!~


거기다 해당 호 커버 모델이 영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의 '오하라 사쿠라코' 네요.
인기 가수이기도 하죠..

이야.. 오늘은 1타 3피를 건진 날이네요.. 역시 사람이 늘 안 좋은 일만 있으리란 법은 없나 봅니다.
오늘 오전 회사에서 굉장히 큰 고민거리가 있었거든요. 쉿! 기업 비밀입니다.




나가사와 마사미가 최근 성장세를 떨치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 와 파트너계약을 체결했는데요, 그 캠페인 1탄으로 마사미의 공인된(?)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강조하며 요가, 런닝, 웨이트 트레이닝 등의 스포티한 장면 뿐만 아니라, 집에서의 평화로운 휴식 혹은 절규하고, 춤을 추고, 거리를 걷는 등의 파워넘치는 장편 CM을 선보였습니다.


長澤まさみ、美しい体づくりを啓蒙 女優初アンダーアーマーと契約 プロモーションムービー「I WILL. 私の意志」


CM 1탄의 주제는 'I WILL' (나의 의지, 私の意志) 로 Youtube 영상만 보더라도 영상 자체가 매우 강렬하네요. 


自分ではない誰かになること

感情を表現すること

美しく華やかに魅せること


それが私に与えられた使命


全力を尽くし100%演じたとしても

声に、顔に、身体に、必ず現れる本当の私


今あるものを無駄にしない

壁にぶつかっても諦めない

私が私自身を塗り替えていく


表現するのは、私の意志


저도 일본어를 능숙하게 하는 편이 아니지만 마지막 '私の意志' 라는 워딩은 영어의 '그것 (I WILL)' 과 이질적이지 않고 의미나 어감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언더아머가 여배우와 계약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일본 여성스포츠의 우수성과 건강한 바디메이킹의 필요성을 전하고 싶어 이번에 마사미양과 함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인지도 높은 배우로 심신의 단련을 위해 꾸준히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는 마사미 양은 언더아머 담당자의 인터뷰에 " 예전부터 언더아머 상품을 애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캠페인을 하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 " 라고 노멀하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네요.


2007년도 영화 <그때는 그에게 안부를 전해줘> (そのときは彼によろしく) 라는 영화에서 처음 마사미양을 봤었는데 정확히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훌륭한 연기력, 성품이 바른 연기자로 남아있어 팬 입장에 기쁘네요.

마사미양이 모델로 나오는 언더아머(!!) .. 마침 저도 좋아하는 브랜드이니 만큼 마사미양과 성공적인 캠페인 전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Fujii Mina (藤井美菜, 후지이 미나) "


케이블 방송 <3대 천왕> 의 백 종현 서울 합정동 일본 야키토리 시식시 나온 <후지이 미나 (藤井美菜)> 에 급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본 여자 연기자로는 국내에서 연기자로 어느 정도 인지도를 거둔 '유민 (Fueki Yuko)' 이후, 두번째가 아닌가 싶네요.


    ◾️  Profile

      Name  :  Mina Fujii   (藤井美菜)
      Birthdate  : July 15, 1988
      Birthplace  : San Diego, California, USA
      Height  : 166cm
      Blood Type  : A

      Movies
         Shabon Dama (2017) - Michi
         Death Note: Light Up The New World (2016) - Sho Nanase
         My New Sassy Girl | Yeopgijeogin Geunyeo 2 (2016)
         Like a French Film | Peurangseu Yeonghwacheoreom (2016) - assistant 1
         Amor | Geuriwool Ryeon (2015) - mysterious woman
         Jossy's | Joshi zu (2014) - Mika Aota (blue)
         Monsterz (2014) - Nana Oshikiri
  
      Drama Series
         Doctor Chousahan (TV Tokyo / 2016) - Yuko Tabuchi
         Yami no Bansosha (WOWOW / 2015) - Shoko Murotani


혹시 화보나 매거진 Cover Shot 이 있으려나 구글링 해봤으나 온라인게임 <무극> 홍보모델 화보가 주를 이루네요. 그래도 한번 삘 받은 김에 올려보렵니다.



후지이 미나의 외모는 제가 초등학교 시절 일본 잡지 <NON-NO>를 보면서 일본 여성에 대한 아련한 동경이 있을 때의 그 일본 여성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약간 매부리코에 순한 웃음과 여성스러움.. 뭐 이런 것이겠지요.
저는 약간 매부리코를 가진 여성이 매력적이더라구요. ㅎㅎ 매무리코여도 안예쁘면 안좋아하겠죠? 남자는 다 똑같습니다.


" Barbara Palvin "



<바바라 팔빈 (Barbara Palvin)>의 <SI (SPORTS ILLUSTRATED)> 화보가 아직 우리나라가 겨울의 끝자락에 있는 지금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화보컷에서도 본인의 신비로운 자태를 숨기지 않고 드러냈는데요, 에메랄드빛 눈동자 색과 조화되는 해변과 파란 하늘, 과감하게 드러나는 글래머러스한 힙라인과 허리 등이 마치 해변에 산책나온 여신을 보는 듯 합니다.

최근 저스틴 비버, 에드 시런, 루이스 해밀턴 등 다수의 남자스타와 스캔들 루머가 난 바 있는 바바라 팔빈은 그런 소문들이 가끔 자신을 미치게끔 만들기도 하지만, '바람둥이' 라는 세간의 루머에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글쎄요.. 향기로운 꽃 주변에는 언제나 곤충 혹은 벌레가 들끓기 마련이겠죠. 실제 팔빈이 밝힌 자신의 성격은 그저 여가시간에 텃밭에서 농작물을 기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정말 그런 성격이었으면 좋겠네요. 저 미모에 바람둥이라면...금세기 최고의 <팜므파탈> 이 될 것 같은... 

저에게는 바바라 팔빈의 고향이 헝가리라는 점 때문에 더 끌리는데요, 왜냐면 언젠가 아주 어릴 때 헝가리 미녀를 TV 를 통해 처음 접하고는 '나는 어른이 되면 헝가리로 이민가서 국제결혼을 할거야.' 라고 다짐을 했었거든요.

결국 헝가리로 이민은 못가고 헝가리 미녀모델을 포스팅하며 미소를 짓고 있지만 말입니다. 


<SI.com> Original Ariticle

Hungarian model Barbara Palvin heads to the beautiful location of Curacao, and is photographed by Ben Watts for the Sports Illustrated Swimsuit Issue 2017.

The 23 year old brunette model shows off her lithe physique in a series of bikinis that include printed and crochet styles along with ruffles and lace details.

Barbara is a delight to the eyes as she puts on a show for the sultry shoot, and with her piercing blue eyes and delicate features, allures and attracts for the shoot.

The model is a regular swim and lingerie model for top brands including Victoria's Secret and H&M among others, and her SI Swimsuit Issue feature further cements her career as a top model in the industry.




Born  :  8 October 1993 (age 23), Budapest, Hungary

Height  : 1.75 m (5 ft 9 in)

Hair color  :  Brown

Eye color  :  Blue

Manager  :  Ace Models, Bon Image Corporation, IMG Models, Tempo Models, UNO Models


Discovered on the streets of Budapest at the age of 13, Palvin shot her first editorial in 2006 for Spur Magazine. 

Palvin subsequently moved to Asia where she maintained a steady stream of bookings. Since then, Palvin has been on the cover of L'Officiel (Paris, Russia, Turkey, Thailand, Singapore), Vogue (Portugal), Marie Claire (Italy, Hungary), Glamour Hungary , Elle (Britain, Italy, Korea, Brazil, Argentina, Sweden, Serbia, Hungary), Allure, Harper's Bazaar and Jalouse Magazine.

 Palvin has appeared in campaigns for Armani Exchange, H&M, Victoria's Secret, and Pull & Bear.[4] In February 2012, she became an ambassador for L'Oréal Paris. In 2016, Palvin was revealed to be a part of the 2016 Sports Illustrated Swimsuit Rookie Class. She also became the new face of Armani's signature scent "Acqua di Gioia." She is also the new face of Amazon Fashion and appeared on Express and Chaos advertising campaigns. And she is also the Maxim's December/January cover girl. And in addition to that, she is also one of the 4 different issues December cover girls of Lui magazine.


Her runway debut was as an exclusive for Prada during Milan Fashion Week in February 2010. Palvin has also walked for Louis Vuitton, Miu Miu, Nina Ricci, Emanuel Ungaro, Christopher Kane, Julien MacDonald, Jeremy Scott, Giles Deacon, Vivienne Westwood, Etro, and opened the pre-Fall 2011 Chanel show. In 2012, she walked in the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and wore Rosa Clara on the Barcelona Bridal Week 2012 runway.


Palvin is often compared to Russian model Natalia Vodianova; British Vogue editor Miranda Almond said, "We chose Barbara because she is absolutely exquisite looking a cross between a young Brooke Shields and Natalia Vodianova". Palvin credits Vodianova and Kate Moss as her favorite models.


* Source  :  Google Search , SI.com



Satomi Ishihara (石原さとみ, 이시하라 사토미) - BITEKI Feb.2016





乃木坂46 (Nogizaka46) - 週刊ザテレビジョン 2017 no.8



Nogizaka46 이 2.22일 데뷔 5주년을 맞아 지상파티를 개최하였습니다. 그 현장을 사진으로 올려드립니다.

(다만, '주간 텔레비젼' 이 일본내 Major 잡지가 아니다 보니, 노기자카의 팬덤이 엄청난데도 불구하고 스캔사진의 품질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여전히 Mai 짱의 입지는 대단하지만, 떠오르는 Nogizaka46 의 대세 <Eto Misa> 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어 Post Nanami 이후의 센터자리에 변동이 있을지 대단히 궁금합니다. 

Mai , Nanase 는 이미 본업 외에 다른 분야도 진출해 보고 싶다는 야망(?) 아닌 야망을 많은 인터뷰에서 직접 언급하고 있고, 또한 최근 3기생들의 활약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3기생의 활약여부에 따라 Mai, Nanase, Misa .. 이 세명의 진로와 인기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네요.




마지막 사진 1,2 의 Eto Misa 는 정말 성숙한 여인의 향와 여성스러움이 가득하네요. 블랙 시스루 드레스도 압권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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